클렌뷰테롤 (Clenbute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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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buterol은 미국 FDA의 정식 승인을 받은 치료 약학 물질이 아닙니다. 미국과 EU는 Clenbuterol의 동물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Clenbuterol의 부교감 신경계가 억제되는 기전을 이용해 소의 분만의 시기에 사용이 됩니다. 수의학적으로 사용되는  Clenbuterol은 액체 입니다. 물론 IOC에서는 선수들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많은 해외 엘리트 선수들이 성능향상 목적으로 복용을 했다가 자격정지 혹은 출장정지를 당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보디빌딩에서 사용이 많이 됩니다. Clenbuterol은 시즌이나 비시즌, 벌킹때나 컷팅때나 단골 아이템으로 계속 사용되는 물질 입니다. Clenbuterol이 어느새 펌핑제가 된 듯 합니다.... 노익스 울트라버젼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스텍은 몇년째 돌리지만 물질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효과만 보고 사용하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Clenbuterol의 약학기능은 무엇일까요 ? 사람들은 대부분 신경을 쓰면 소화가 안 된다고 들 합니다 그 이유는 생존과 관계하여 아주 단순한 결론을 내리는 자율 신경계의 판단 때문인데, 사람이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면 (대뇌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위기상황이라고 판단 합니다) 소화기관으로 갈 혈액을 교감신경인 눈, 뇌,근육으로 보내고 에피네플린을 분비해서 지금의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게 만들려고 스스로 작용 하는 것 입니다. 사람이 위기 상황에 놓이면 부교감신경이 억제되고 교감신경이 활성화가 됩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 처했을 당시의 몸 상태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물질이 바로 클렌부테롤 인 것이죠. Clenbuterol은 베타계열의 교감신경 항진제 입니다. 위의 설명처럼 이 약을 먹으면 눈, 뇌, 근육으로 혈액이 몰리게 되고 반대로 위장 소화기관은 억제가 됩니다. 그 이유로 근육 확장,펌핑용으로 사용 을 하는 것 입니다. ...

성장호르몬(HGH) 와 온도의 상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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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GH) 또는 somatropin은 생물의 성장 및 세포재생을 자극하는 펩타이드  호르몬이며 더불어 IGF-1(성장인자)의 생산을 촉진 시켜서 인간의 성장에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 호르몬 입니다.  이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하는 부분은 대뇌의 뇌하수체 입니다.  Somatropin은 포유류에서 자연적으로 생산이 되며 추출은 사체를 통해서 합니다. Human growth  hormone(HGH)도 동일한 생산 추출 방법이 존재 합니다. DNA 재조합 기술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고 ,  현재는 아동의 키크기용   및 안티에이징 클리닉에서 기력회복용으로 사용이 폭 넓게 되고 인기가 많습니다.  키크기용 병원처방을 받는 아동들의 수는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많습니다.  1980년경 체육분야에서는  소변검사로는 HGH사용 여부가 감지 되지 않고 당시의 도핑감지 기술의 부재로 많은  선수들은 HGH 사용으로 돌아 서게 섰지만 IOC와 NCAA는 사용을 불법으로 규정했고 현재는 물론 인공HGH 감지를 할 수 있는 기술력을 WADA에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KADA에서도 전국체전에 보디빌딩종목의 선수들 혈액을 올해 부터 체취해서 분석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 HGH의 주요 isoform은 191개의 아미노산과 22,124달톤의 분자량을 가진 단백질 분자  입니다. 구조상 prolactin과 chorionic somatomammotropin이 구조적으로 동일성이  존재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구조적 유사성에도 인간에게는 인간 및 영장류 의 성장호르몬 만이 인간의 성장호르몬 수용체(growth  hormone recepter) 에 긍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의학적 자료가 있으며 사...

신톨 (Synt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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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들 사이에서 금기시 되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제품이 이젠 더이상 존재 하지 않습니다.  2000년도 초반만 하더라도 옥시메톨론은 아주 상급자만 소량을 투여 했지만 요새는 시즌 비시즌 가리지 않고 다 다룰수 있는 보편적인 물질이 되었습니다. 독성 물질에 대해 무덤덤해진 것 일까요 아님 한국인들의 내분비계가 과거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것 일까요 제가 요새 드는 생각은 조만간 한국 사람들도 신톨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나오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Synthol은 사이트 강화오일 이며(SEO) , 위험한 신체구축 물질로 구별 되어 있습니다. 현재도 사용을 하는 선수들이 좀 있긴 한 것 같긴 합니다. 아주 소수지만요 저의 이런 생각이 무리도 아닌 것은 이제 빌더들의 욕망을 만족 시켜줄 만한 물질이 더 이상 없기 때문 입니다. 금기시 되는 물질이 있어야만 업그레이드에 대한 꿈도 꾸는 것인데 일반적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제는 이제 충분히 사용들을해 본 시점이 되었기 때문이고 더이상 스테로이드 제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빌더들은 없습니다. 시합을 나가고 몸을 만들려면 그냥 꼭 써야 하는 물질이라는 보편적 의식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보디빌더의 가장 큰 열망은 내 몸을 더 크게, 그리고 나의 약점을 극복하는 일 입니다. 이런 사고의 중심엔 언제나 거래의 속삭임이 들려 올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겁니다. 제가 좀 알아보니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중동지역은 제 생각보다 아주 보편적으로 사용을 많이 하는 것 같았습니다. 브랜드도 아주 많아서 사실 좀 놀랬습니다. 논문 아니고 솔직히 무슨 근거로 글을 올려 놨는지도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단지 외국  사이트의 신톨에 대한 정보 중 공통적인 소수의견이 존재해서 글로 좀 정리 해보려는 것 입니다. 신톨의 구성물질이 꽤나 단순하고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과연 이걸로 효과...

이퀴 포이즈 (Boldenone undecyle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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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퀴 포이즈 (Boldenone undecylenate) 이라고도 불리며 수의학 목적에 의해 합성된 물질 입니다. 축산업 발달의 기반이 되는 육우의 중량늘리기와 경마의 근육.질 상승의목적을 위해서 사용이 됩니다. androstan AS와 테스토스테론의 유도체이며 거기에 undecylenic acid를 붙여서 굉장히 긴 esterification을 가지게 되었고, 긴 방출시간과 체내 활동력을 갇게 되었습니다. 벌킹과 다이어트 구분없이 폭 넓게 사용이 되는 굉장히 훌륭한 동화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의 유도체 이기에 근육의 성장과 근력을 상승 시킬수 있는 최적의 동화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혈관과 근질을 탁월하게 개선하며 사이즈 유지 효과 또한 상당히 좋습니다. 근력 상승의 효과로 훈련의 질을 높이고, 빠른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주어 운동선수에겐 굉장히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 입니다. 이퀴포이즈는 테스토스테론의 변형된 형태라고 보면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Boldenone undecylenate, or boldenone 17β-undec-10-enoate, is a  synthetic   androstane   steroid and a  derivative  of  testosterone  . 이퀴포이즈는 esterification이 상당히 깁니다. 즉 탄소길이가 상당하여 굉장히 느리게 흡수되어 여성화 남성화 부작용이 감소되고 carboxylic acid ester 첨가 된 탄소수 1,2사이의 이중결합의 형태 입니다. C17β  undecylenate  (undecenoate)  ester  of  boldenone  , which itself is Δ  1  -testosterone, 1-dehydrotestosterone, or andr...

트렌볼론 에난네이트(Trenbolone enanth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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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 에난네이트는 난드롤론 계열의 물질과 같이 의료적 수의학적 목적을 위해 탄생한 물질이 아닙니다. 과학 연구를 위해서 탄생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분야는 모르겠습니다. Trenbolone enanthate was never approved for  medical  or  veterinary use  but is used in  scientific research   [3]   [4]  and has been sold on the  internet   black market  as a  designer steroid for  bodybuilders  and  athletes  . 정식으로 국가적 승인을 받고 임상실험은 한 물질은 아니며 언더회사에서 조합 및 제조를 해서 판매를 하고 빌더들 사이에서 효능이 인정이 되어서 애용되는 것 입니다. c17β enanthate esterification과 trenbolone 을 합성한 난드롤론 유도체 입니다. 트렌 에난네이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테스토스테론 만큼 질소 저장량을 확장을 하며, 적혈구 생성은 촉진해서 지방 손실을 촉진 합니다. 즉 근질을 많이 살릴수 있고  선명도를 확장시킬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분 정체가 크지 않고 최소한의 수분량으로 새로운 근육섬유를 생산한다는 정보 또한  있습니다.   용도적인 측면은 벌킹 스텍에 추천을 하며, 방족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Gynecomastia"(여성형유방) 증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벌킹 효과를 보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은 피할 수 있는 점은 참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마스테론 (Drostanolone propio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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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테론은 제품명 Drostanolone propionate 물질명 입니다. Drostanolone은 1959년에 처음 합성되었고 1961년 미국과 유럽에서 의료용으로 사용 되기 시작 했습니다.  drostanolone propionate의 의료적 용도는 진행성 수술이 가능하지 않은 여성유방암 환자 치료제로도 사용이 됐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수없이 많은 회사들이 다른 이름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drostanolone propionate는  Dihydrotestosterone(DHT) 유도체이며 propionate와 동일한 짧은 esterification가지고 있는 androgenic 스테로이드입니다. 짧은 esterification으로 스텍 후반부에 사용이 되는 것이 일반이며 도핑이 있는 시합의 선수들이 많이 애용을 합니다. 근육주사를 통한 이 약물의 반감기는 2일 정도 이기 때문 입니다. 일반적으로 빌더들은 다이어트 후반부에 drostanolone propionate을 사용 합니다. 왜냐하면 drostanolone propionate이 지구력을 향상시켜주는 물질이며 회복기간을 단축 시켜주는 역활에 탁월 하기 때문 입니다. 휴식시간을 줄이며 고중량 고반복을 해야 하는 다이어트 시기에 적합한 체내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는 것이 drostanolone propionate 입니다. 다이어트 초반부에 컷팅을 잘 해 놨다면 drostanolone propionate로 컷팅 후반부에 아주 깊고 선명하고 분리선이 확실한 근질을 이끌어 낼 수도 있습니다. 만약 drostanolone propionate를 벌킹스텍이나 유지차원의 체지방이 많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사용자는 이퀴포이즈/equipoise보다 성능이 훨씬 떨어진다고 생각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수분정체력도 떨어지고 그로인해 펌핑감도 equipoise 보다 훨씬 덜 하기 때문 입니다. drostanolone propion...

데카듀라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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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rolone 1950년에 처음으로 화학적 합성을 완성했습니다. 그 후 1959년 nandrolone phenylpropionate 로 1962년  nandrolone decanoate 로 의료시장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Decanoate는 일병 근육주사라고 불리며 근소실증, 루게릭병과 장기간 침상에서 움직이지 못하여 근육의 상당량이 이화 된(catabolic)  환자들에게 근육의 합성을촉진 시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의약품 입니다.  decanoate는 phenylpropionate 와 동일한 esterification을 가지고 있으며 주사 부위에서 상당히 긴시간 동안 방출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근육주사라고 불리는 만큼 동화력이 좋습니다. 제약품 데카노 에이트는 "오가논" 사 것이 가장 유명 합니다. 언더 스테로이드제가 많지 않았을때에 빌더들은 "오가논" 제품을 가장 많이 선호 했기 때문 입니다.  decanoate는 난드롤론의 변형된 형태이며 긴esterification과 긴방출시간 으로 인해 체내수분 정체를 상당히 많이 일으키기 때문에 보디빌딩 벌킹 시즌 시 많이 사용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750mg/week로 사용하지만 벌킹을 할때에는 decanoate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경구과 다른 동화제를 믹스를 하거나 Esterification 이 긴 테스토스테론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이기에 현재의 몸 컨디션과 내가 얻고자 하는 체중을 현실적으로 잘 파악을 해서 용량을 조절 해야 합니다. 체내에 흐르는 약물을 내가 얼만큼 활용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입니다. 운동강도와 운동량은 딸리면서 약물의 용량을 늘리면 커질것이다라는 자기암시를 거는 것은 상당히 무모한 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ecanoate 사용시 근육내 수분정체는 물론이고 관절부위에도 수분이 많이 차기 때문에 ...

튜리나볼 (Chlorode hydromethl testoste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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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리나볼은 상품명이며 성분은  Chlorode hydromethl testosterone/CDMT 입니다.  androgenic anabolic  steroids(안드로제닉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AS) 이며 Methandienone/ (디볼)의 치환(transposition) 유도체 입니다.   이 물질의 탄생과 활약은 참 재밌습니다.  동독의 화학자 Albert stachowiak 가 chloro testosterone 과 Methandienone을  결합하여 나온것이 CDMT 입니다.  Chlorode hydromethl testosterone(CDMT) 은 1950년 동독의 Jena Pharmaceutical  company에서 합성, 생산을 시작했고, 특허등록은 1961년에 이루워 졌습니다.   Jena Pharm은 1950년 동독의 경제적, 정치적 상황의 영향으로 정부로부터  오직 스테로이드 생산과 개발에 포커스 맞추도록 강요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1968년 부터 1989년까지 중앙이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약물 프로그램이 존재 했기 때문  입니다. 중앙정부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왜 주도를 했을까요. 그 이유는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자 전범국이었고 종전 후 독일은  승전국에 의해 분할 점령되었습니다. 수도 베를린도 네 토막이 났죠. 1947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승전국 회담에서 ‘통일 독일론’ 제기 됐지만  2차 세계대전에서 많은 것을 잃은 프랑스의 강력한 반대로 폐기 되었습니다.  분할 점령기에 동쪽과 서쪽 진영의 이념 다툼이 일어 났고 그 결과로  1949년 5월 미국, 영국, 프랑스가 점령했던 독일의 서쪽에 독일연방공화국(서독)...

트렌볼론 아세테이트(trenbolone ace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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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볼론 아세테이트는 인간을 위한 의학적, 약학적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물질이 아닙니다. 축산업의 발달과 수의학적 목적을 갖고 탄생했고, 안드로겐의 증진으로 인해 소의 근육을 증가 시켜 축산업 종사자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수익성적 물질로 1963년에 물질 합성을 완성했고 그 후 1987년 육우의 성장 촉진제로 축산업에 승인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길러지고 도축되어진 소의 근육(Meet)에서 트렌볼론의 흔적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인류가 스테로이드제와  항생제 오남용 인해 분명히 큰 불행을 겪을 것이라고도 생각 합니다. 그것이 본인이 의도이든 아니던지 간에 ~ trenbolone acetate는 난드롤론 유도체이며 카르복실 산 에스테르의 첨가로 주사부위 에서의 느린 방출을 이끌어 냅니다, 테스토스테론 보다 5배 정도 높은 동화력을  가지고 있으며, 남성호르몬과 달리 수분이 정체되지 않고, 방향족화(Aromatization) 또한 일어 나지 않아 시합을 준비하는 빌더들이 시합 막바지 까지 사용을 하는 것이  일반 적 입니다. 강력한 동화력을 동반한 비방향족화는 극단적인 지방연소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화학적 활동력이 있기 때문에 벌킹 스텍시에는 trenbolone acetate와 수분정체의  성질이 있는 물질을 믹스 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강력한 동화력으로 trenbolone acetate 는 벌킹시나 다이어트시나 다 사용이 되어지는 아이템이 된 것이 사실 입니다.  Anabolic 외 다른 장점으로 더 할 수 있는 점은 trenbolone acetate는 IGF-1 수용체를 증가시킵니다. 그 효과로 근육성장과 세포분열이 활발해지게 되며 적혈구 수를 증가시켜 혈액내 산소량을 늘림으로써 회복시간을...

아리미덱스 (Anastroz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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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겐 사용이나 단백동화제 사용이 장기간 으로 이어지거나, 유전적으로 남성호르몬에 대한 생물학적 방어 메카니즘(芳香族化) 이  빠르게 나타는 사람들이  사용해야 하는 안티에스트로겐제 입니다. Anastrozole은 1987년 특허를 얻었으며, 1995년에 의약품 승인을 얻었습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필수의약품 리스트에 올라와 있으며,  호르몬 균형이란 것은 건강시스템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그에 기인하는 효과적이고 좋은 의약품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명이 아리미덱스며 성분명은 아나스트로졸/Anastrozole 입니다.   스텍에서 가장 이야기 하기 힘든 부분이 바로 P.C.T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보디빌딩에서 방향족화 (Aromatization reaction)일어나면 아나스트로졸을 일정량  사용하고 이후에 증상을 체크하고 (여기서 체크는 체감적 증상완화입니다) 이 증상이 완화되면 일반적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하락 했다라고 판단을 하는 것 이며 그 이후에는 아나스트로졸 사용을 중단하는 게 일반 적입니다.  체감적 증상완화가 내분비적 회복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정확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약물에 노출되는 스텍기간 동안 체내에 주입한 남성호르몬,  단백동화제의 양이 상당히 높으며, 그에 대한 호르몬의 방어기전이 얼마만큼 작용을 했는지 수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나스트로졸을 얼만큼, 얼마동안 써야  하는지 데이터가 정확히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얻어 내려면 혈액검사를 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대부분 그러질  못합니다.  남성에게 에스트로겐 상승은 나이와 생활패턴, 정신건강의 요인으로도 상승 할 수  있지만 남성호...

프리모 볼란(Metheno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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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 볼란 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고 간독성이 없으며 마일드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단백 동화제다. 이것만 하더라도 프리모 볼란에 대해서 50퍼센트 이상은 알고 있는 것 입니다. 프리모볼란은 제품명이고 물질명은 메타놀론(Methenolone)입니다. 오랄제와 인젝션 두가지가 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오랄제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오랄제를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Methenolone acetate/오랄제,  Methenolone enanthate/인젝용, 으로 분류 됩니다. 두가지가 기본적인 물질은 공유하지만 화학식 변형으로 Esterification을  다르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국의 유저들이 의도적으로  Methenolone enanthate/인젝용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한국의 유저들은 일반적으로  Methenolone enanthate를 일반적으로 유지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Esterification가 짧고 방출 속도가 빠른 Methenolone acetate/오랄제는 큰 도움이 되질 못 합니다. 유지용도는 길게 작용해야 가성비가 올라 가고 사용자가 만족하게 됩니다. 언더 회사 뿐만 아니라 바이엘에서도 출시가 되고 있으며, 1970년 초반 한국에서 체중 증가용으로 유아들에게 사용이 권장 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구조적인 내용으로 좀 들어 가보자면 프리모 볼란(Methenolone)의 탄생은 탈모를 유발시키는 호르몬인 DHT(Dihydrotestosterone) 의 유도체 입니다.  DHT 호르몬의 화학구조입니다. 남성호르몬에서 파생된 만큼 장기간 고용량 사용시 androgenic부작용 관찰을 해야 합니다. Methenolone 사용시 굉장히 낮은 남성부작용의 특성을  띤다는 장점이 있고 단백동화율은 양호한 편입니다. 한국에서는 Methenolone을 유지용도로 쓰기 때문에 단백동화율이 양호하다...

운동과 스테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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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을 하면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은 흡사 자동차 튜닝과도 같습니다. 튜닝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흡입 압축 폭발 배기 4행정 사이클을 가진 자동차 기관을 튜닝 한다는 것은 참 재미나고 매력적인 일 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튜닝 때문에 이혼한 지인도 있었습니다. 그런 튜닝을 살짝 설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터보(과급기)튜닝을 하는 경우에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 엔진 오버홀(overhaul) 입니다. 엔진을 들어내 분해 후 엔진을 구성하는 부품 하나하나를 다 세척을 하고 새걸로 교체를 하는 작업을 말 합니다. 초강력 세척제로 엔진 내부에 있던 때와 슬러지를 다 벗겨내게 됩니다. 이는 정비개념(maintenance)을 훨씬 뛰어 넘는 것 입니다.  작업이 참 흥미롭죠 엔진 헤드와 블럭, 크랭크축, 피스톤, 피스톤링, 캠샤프트 외 체결 볼트까지 일체를 다 분해 후세척해 줌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엔진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이후 재조립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 다음은 터보용 매니폴더와 터빈을 결합하며, 웨이스트 게이트 및 오일캣치탱크를 장착, 중간파이프,엔드머플러로 배기 시스템의 구성을 완성하게 됩니다. 흡입기관은 대용량 흡기필터 와 각도가 큰 캠샤프트를 교체 장착 합니다. 터빈이 돌기 시작하면 엄청난 양의 외부 공기를 엔진내부로 강제 흡입 시키기 때문에 필수로 요구되는 교체작업이며 그 후에는 터보용 대용량 인터쿨러를 장착해야 하며 또한 대용량 서지탱크 및  흡기 라인을 일일이 용접으로 제작에 들어 갑니다. 용접을 꼼꼼히 잘해야 하며 터빈의 용량에 의해 흡기 라인 두께도 정해 집니다. 그 외의 작업은 대용량 인젝터, 상위열가의 플러그교체, 대용량 연료펌프 장착 입니다. 일반 NA 차량 (자연흡기/natural aspiration) 차량에 비해서 터보차량은 굉장히 많은 연료와 빠른 분사속도...

해외 언더 스테로이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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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의 언더 스테로이드 카페에서 제품을 설명하면서 업자들이 "해외포럼"  "학회" 란 단어 들을 사용 하는 것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먼저 "FORUM" 이란 단어의 뜻은 토론의 장, 토론회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언더 스테로이드 포럼이라고 하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유럽 등 다른 나라의 스테로이드 실사용자들이 모여서 제품 후기를 남겨서 공유하고 문의 및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웹사이트의 한 카테고리나 사이트명이 포럼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FORUM" 이란 단어의 실제적인 뜻과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해하는 의미는 좀 다른 듯 합니다. 한국에서 "FORUM" 이란 학술적 의미로 받아 들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포럼과 학회의 의미를 동일시 하는 성향이 발생하는데 ~ 해외 포럼에서 어떤 특정 제품이 순위에서 일등을 했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면 굉장히 과학적 의학적으로 성분이 입증이 된 것 으로 착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용자들이 웹 안에서 인기 투표해서 일등을 한 것일 뿐입니다. "학회" 는  학문과 연구 종사자들이 각자의 연구 성과를 공개 발표하고 과학적, 의학적 타당성을 공개하여 검토 및 논의하는 자리 입니다. Ph.D 박사님들이 모이는 자리가 학회, 학술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의료계 약학계 박사님들은 학회에서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신약 계발이나 의료기술, 기기 개발의 발전에 기여 하는 것 입니다. 언더 스테로이드제 회사 대표들과 제조자들이  참석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참석해서 불법으로 제조한 스테로이드를 보디빌더 한테 주입했더니 8주만에 몇KG이 늘었더라 이런 걸 학회가서 설명이 가능 할까요 ....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ㅡㅡ 그저 업자들이 단어...

디볼 (Methandrosteno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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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은 상품명이며 Methandrostenolone이 물질명 입니다. Methandrostenolone Ciba-Geigy (스위스 다국적 제약회사 Novatis international AG  안에 있는 합병회사 의 하나 입니다)     1955년에 개발 합성 되었고 1957년 미국특허를 출현했으며 1958년 Dianabol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빠르게 파워리프터들과 보디빌더들 각종 엘리트 선수들에게 퍼져 사용 되었습니다. 현재는 선진국에서는 규제약물로 지정이 되어 사용자들은 언더 회사의 제품에만 의존 하고 있습니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중에 가장 많은 거품이 있었던 물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처음 스텍을 접하던 시절엔 약물 구하기가 정말 어려웠고 선수이 약물 사용하는 것을 공유하지 않던 시절 이였습니다. Methandrostenolone이 어떠한 물질로 구성이 되어있고, 어느 시점에 얼마의 용량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몰랐던 정보의 부재가 컸던 때였습니다. 어디서 구하는지도 모르고 누구한테 사야 하는지도 모르던 시절에 "디볼" 이라는 단어는 정말 강렬하게 다가와 상당히 큰 거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Methandrostenolone을 운동전에 2알만 먹으면 온몸이 씨뻘게 지면서 미친듯이 2시간 운동을 하게 된다한달 정도를 복용하면 가슴에도 혈관이 다 선다.  이런 말도 안되는 대화들이 운동인들사이에서 오갔습니다.  Methandrostenolone은 테스토스테론 변형체로서 c-17 alpha 메틸화 유도체 입니다. 의학적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운동선수들 사이에서만 공유되는 물질 입니다. 높은 간독성과 여성화 부작용을 수반할 수 있는 경구제로써 4주이상은 추천하지 않으며 보디빌딩 벌킹시에 스텍초반에 짧게 사용이 되며  단거리육상 , 경륜, 승마, 야구, 농구 등 비시즌 근육 증가시에도 사용이 됩니다.  M...

윈스트롤 (Stanozo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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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ozolol 은 DHT에서 추출한 합성 단백동화 안드로겐 성 스테로이드제 입니다. 1962년에 미국 제약회사 winthrop raboratories 에 의해 개발 되었고 현재는 국가적 판매가 중단 되었지만 과거 FDA 승인을 받아 인간의 사용이 허용된 물질 입니다 Bayer에서도 stromba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빠른 액션과 적은 간독성으로 시즌 비시즌에 국한 되지 않고 폭 넓게 사용이 되는 물질 입니다. 보디빌딩 뿐만 아니라 야구, 육상, 역도, 경마, 사이클 등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 stanozolol을 사용했고 또 도핑테스트에 적발이 되어 자격을 박탈 당하거나 제명되는 불명예를 가장 많이 안겨준 것이 또 stanozolol 입니다. 제품명이 윈스트롤 혹은 위니라고 부르며, 물질명은 스타나졸 입니다. 경구 형태와 주사제로 나오는데 윈스트롤 주사제는 water base(현탁액/suspension) 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일 베이스가 아닙니다. stanozolol은 17-alkylated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제로 높은 생체 이용율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간을 통과하는 대사과정을 물질이 견디게 해 줍니다. 쉽게 말해서 경구 투여해도 잃어 버리는 것이 거의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stanozolol은 DHT 변형된 유도체이므로 방향족화(여성화부작용) 현상이 수반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다이어트시에 사용이 되며 프로나 아마추어 선수들이 시합 막바지에 폭넓게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간독성 및 기타 부작용 때문에 4주정도만 스텍하고 중단하는 것을 권합니다. 경구제 중에 가장 높은 간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Alkylation 개념을 조금 이해하고 있고, 어자피 사용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경구든 주사제든 짧게 쓰고 중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 것 입니다. stano...

아나바 (Oxandro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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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아나바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나바는 제품명이고 화학 성분명은 옥산드롤론(Oxandrolone) 입니다. 과거 한국에서 키크기용으로 킥커정이라는 이름으로 처방이 되기도 했습니다. Oxandrolone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근력의 증대와 체내 수분정체가 되지 않으며,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많이 사용 합니다.근육을 잡아주면서 손실을 막아주고 근력을 함께 상승시키는 효과때문에 보디빌딩 뿐만 아니라 육상, 경륜, 승마, 격투기 쪽에서도 사용이 많이 됩니다. 적은 용량으로 스텍 후 유지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미 남미의 파워리프터들이 애용하는 물질 입니다. 저 또한 Oxandrolone을 상당히 많이 사용 했습니다. 그 효과로 삼대운동 중량을 상당히 많이 상승 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스쿼트는 220kg, 레그프레스 730kg이상 , 데드리프트 240kg벤치프레스 150kg정도 였습니다. OneRM이 아니라 최소 횟수가 혼자서 3회 이상은 가능했던 중량 이였습니다. Oxandrolone은 체내에서 방향족화가 되지 않으며 어떠한 프로게스테론 활동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 후 안티에스트로겐 제 사용이 필요가 없을 만큼 안정적이고 마일드한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Oxandrolone이남성화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다른 물질들에 비해서는  안드로겐 부작용이 낮은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용량이 오버도스 됐을 때에는 부작용이 출연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텍후에는 꼭 성선자극 호르몬 사용을 추천 합니다. 현재 감지되는 신체적 증상이 없다고 해도 사용을 해주는 것이 현명한 것 입니다. Oxandrolone는 사용시 1/3 정도가 체외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다른 제품에 비해서 부작용이없고 마일드 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Oxandrolone은 c-17...